맥과 가상윈도우에서 한영키, 한자키 사용하기 끝판왕 : CMD-Space, OPTION-Return [5/11 추가] 회사에서 DIY Mac 사용하기

Parallels 가상윈도우에서 cmd-space로 한영전환하기 [4/25 갱신]


상황을 정확하게 이해하면 저절로 해법이 보입니다. 문제의 전체상을 적어봅니다.
  • Mac OS는 언어전환의 개념으로 CMD-Space를 사용한다.
    - 언어는 한국어와 영어가 기본으로 설치된다.
    - 한국어 상태에서는 한국어만 입력가능하다.

  • Windows는 다국어 대응도 하지만, 지역 키보드내에서의 언어 전환을 우선시 한다.
    - 언어는 한국어만 설치되는 것이 기본이다.
    - 한국어 상태에서도 '한영'전환을 통해 한글과 영어 입력이 가능하다.
    - 한글103/106키가 아닌 경우를 위해 101키 Type1~3를 대응한다.
       + 103/106키 : 한영, 한자키 별도 존재.
       + Type1 : Right-Alt, Right-Ctrl
       + Type2 : Ctrl-Space, Shift-Space
       + Type3 : Shift-Space, Ctrl-Space 
    - 필요시 일본어, 프랑스어 등의 언어입력기 설치가 가능하다.
    - 이 언어입력기간 전환 단축키는 왼쪽 Alt+Shift이다.

  • Parallels의 단축키 기본 구성
    - CMD-Space : 언어전환 = 왼쪽 Alt+Shift
    - '한자'키 지원 없음. 

  • 증상
    - Mac OS에서는 CMD-Space로 한영 입력전환이 가능하다.
    - 가상윈도우에서는 Right-Alt로 한영전환이 가능하고, 한자 전환은 입력기의 '漢'을 마우스로 클릭해야 한다.
    - 무지 번거롭고 헷갈린다!
개선 작업을 진행하기 전에 목표를 설정해 봅니다. 제가 설정한 목표는요...
  • MBP의 기본 단축키로 통일해서 사용한다.
    - 한영전환 : CMD-Space (단, 영어, 한국어만 사용)
    - 한자변환 : Option-Return
자 이제 개선을 해보자구요.
  1. 윈도우 설치시 설치 옵션을 101 Type2나 Type3로 합니다.
    - 어차피 CMD-Space로만 입력하므로, 두 경우 동일하게 동작합니다.
    - 101 Type1은 한영변환은 적용할 수 있으나, 한자변환키 대응이 안됩니다.
  2. 윈도우 설치 완료 후 Parallels설정->키보드->프로파일을 Generic으로 변경합니다.
    - 이 부분은 기존 글에서 커버하니, 아래 링크 참고해주세요.
       가상 윈도우에서도 CMD-Space로 한영전환 하기 #2
  3. Generic 프로파일에다가 필요한 단축키를 추가합니다. (Type 3기준)
    - 한영 : CMD-Space -> Shift-Space, option-CMD-Space -> Shift-Space
    - 한자 : Option-Return -> Ctrl-Space
    - Excel내 줄바꿈 : CMD-Return ->Alt-Enter
      * 마지막 사항은 MBP의 한자변환키와 MS Office Excel의 줄바꿈 단축키가 동일하여 추가합니다.
이렇게 진행하시면 문제 해결입니다.

이미 윈도우를 설치하신 분은 '장치관리자->키보드->표준 PS/2 키보드'의 드라이버를 'PC/AT 101키 호환 키보드/USB 키보드(종류3)'으로 변경하시면 됩니다. 혹시 안되시면, 아래 링크의 블로그가 도움이 되실 듯 합니다.

만약 한국어, 영어 이외에 언어도 사용하신다면, 제일 처음에 올린글을 참고해보세요.

참고로, MS Keyboard에 각인된 기본 단축키들 소개드려요.





Parallels 7 + MS Windows 운영시 호환 프로그램 목록

좀 무미건조하지만, 지속 업데이트 되는 포스트가 될 듯 합니다.
개인적인 경험 기반으로 '돌아간다'하는 프로그램 목록입니다.
특별히 표시가 없으면 잘 된다는 뜻입니다.

시스템 구성
  • 하드웨어 : MacBook Pro Mid 2010
  • OS : Mac OS X Lion
  • 가상머신 프로그램 : Parallels Desktop for Mac 7
  • 가상머신 OS : WindowsXP SP3, Windows7, Windows7 SP1
    * Windows7계열은 32비트 프로페셔널 버전입니다.

회사 보안 프로그램
  • WaterWall Client for Vista
    * 회사마다 커스터마이즈 됩니다.
  • Active Directory Domain
  • Microsoft ISA VPN
  • 회사 보안 WiFi 연결
    - USB WiFi Adapter 필요
    - WPA2-엔터프라이즈, Microsoft:스마트 카드 또는 기타 인증서 기반 접속기기 인증
* 회사 보안 프로그램 지원은 데이타 유출 방지 보다는 사내 시스템 연결의 의미가 더 강합니다.
  그 이유는 사용자의 데이타는 다 맥 영역에 있어서 가상머신의 보안프로그램이 컨트롤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회사 업무 프로그램
  • MS Office 2003, 2007, 2010
  • Internet Explorer 6, 7, 8, 9
  • MiniTab
  • Araxis Merge
  • HP Printers
  • Alzip
  • WizMouse

안티바이러스 프로그램
  • AhnLab V3 Internet Security
  • Symantec Endpoint Protection : NG
    - WaterWall Client와 충돌 : 블루스크린 또는 WaterWall Client측 CPU overload 야기
    - Windows XP사용시 동시실행모드 비디오 드라이버와 충돌
    * WaterWall Client가 원인제공일 수도 있습니다만, 회사 정책상 선택옵션이 없어서 이쪽 이슈로 결론지어지네요.

금융 관련
  • 국민은행
  • 우리은행
  • 제일은행

  • 비씨카드
  • 신한카드
  • 우리카드

  • 국세청 연말소득공제사이트


가상 윈도우에서도 CMD-Space로 한영전환 하기 #2 회사에서 DIY Mac 사용하기

Parallels 가상윈도우에서 cmd-space로 한영전환하기 [4/25 갱신]

이글을 이글루스에서 보시거나, 검색해서 들어오신 분들 모두 한가지 불편함이 있으실 것입니다. 

"맥에서는 CMD-Space로 한영전환을 하는데, 윈도우즈에서는 오른쪽 Alt를 사용해야 해서 헷갈린다."

제 나름의 솔루션으로 서두의 이전 포스트를 제시했었습니다만, 상호 오해에서 비롯된 불편한 해법이었습니다.

<상호 오해>
Parallels
  • CMD-Space는 언어전환이니까, 윈도우즈에서도 언어전환키로 해야 한다.
  • 따라서 CMD-Space에 대한 윈도우즈 키 매핑은 오른쪽 Alt가 아니라 왼쪽Alt+Shift이다.
  • 언어전환은 기본 기능이므로 키보드 프로필의 윈도우즈에서는 이를 '비활성화'는 가능하지만 '변경'은 안된다.
사용자 (내 저의 오해입니다.)
  • 키보드 설정의 윈도우즈 프로필의 CMD-Space가 '언어전환'에 할당되어 있어서 '오른쪽Alt'로의 매핑은 안된다.
  • Parallels의 매핑 컨셉트가 옳은 것이므로, 사용자가 영어를 추가해 사용하면 된다.
이 중, 마지막 것이 서두의 포스트 내용입니다. 아, 지금 보러가지는 마세요. 괜히 머리만 아파집니다.

이러한 오해가 풀린 것은 VMware 4.1.2를 깔아보고 CMD-Space로 한국어 키보드의 한영전환이 작동하는 것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Parallels 7의 다른 프로필에서 CMD-Space를 오른쪽Alt로 할당하는 것에 성공했기 때문입니다. 
다음의 단계로 설정하시면 Parallels7에서 CMD-Space로 한영전환 가능합니다. 윈도우즈나 맥은 전혀 건드리실 것이 없습니다.

참고로, 윈도우 설치시 키보드 타입은 101키 Type1으로 한 것이며, 오른쪽 Alt가 한영키로 동작합니다.

  1. Parallels7 설정 화면을 엽니다.
  2. 키보드 설정 화면으로 전환합니다.
  3. '프로필 수정' 버튼을 눌러 'Generic'을 복사하고, 이름을 'Generic-Windows'등으로 변경합니다.
     (복사는 기어 모양을 클릭하면 나옵니다.)

  4. 같은 화면에서 아래쪽 가상컴퓨터에 오른쪽 프로필을 새로만든 'Generic-Windows'로 변경합니다.
    (기본은 윈도우즈로 되어 있습니다.)
  5. 확인을 누르고 키보드 설정 화면으로 돌아갑니다.
  6. 프로필을 새로 만든 것을 선택합니다. (아래 사진은 단축키를 추가해둔 것이나, 원래는 몇개 없습니다.)
  7. 이제 아래 항목을 추가하고, '확인'을 누릅니다. 추가는 목록 아래의 +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CMD Space 에서 AltGr (으)로 
    Option Cmd Space 에서 AltGr(으)로
  8. 이제 윈도우즈로 되돌아가 CMD-Space로 한글입력기의 A가 '한'으로 바뀌는지 확인합니다.
    만약 안되신다면 해당 가상윈도우즈에 새로만든 프로필이 설정되어있는지 다시 확인합니다. (4번)
  9. 잘 되는 것을 확인하셨으면, 기존의 윈도우즈 프로파일을 보고 다른 단축키들을 추가 입력합니다.
    예) CMD+C -> Ctrl+C, CMD+V-> Ctrl+V, CMD+X->Ctrl+X 등
좀더 빨리 알았더라면 좋았겠습니다만, 가상 윈도우 사용 1년이 넘어서야 알아냈네요.
단, 이 방법은 한국어외 일본어등 키보드 추가시에는 적용 못합니다. 3개국어 이상시에는 서두의 이전 포스트 방법을 적용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다음 목표는 최대한 쉽게 '한자'키를 세팅하는 것이네요. 
참고로, 맥의 한자키는 option-return입니다...





주요 국가/언어별 맥 무선 키보드 레이아웃 회사에서 DIY Mac 사용하기

맥을 사용하다 보면, 한영 전환을 CMD+Space로 하느냐, Shift+Space로 하느냐, 아니면 CTRL+Space로 하느냐 선호가 갈리는 듯 하고, 반대로 가상 윈도우를 사용할 때는 Right-Alt키로 맥에서 한영 전환을 하고 싶다느니, 되느니 안되느니 말이 많습니다. 그러던 차에, 일본에 와서 보니 맥 키보드에 언어 전환 관련 키가 스페이스를 줄여가며 들어가 있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자연스럽게 다른 나라의 키보드는 어떻게 되어 있을까 궁금해져서 정리해보았습니다.

아쉽게도 맥북프로 등 메인 제품의 사진은 모두 미국 버전으로만 게시해놓은 관계로 확인이 부분적으로만 되서, 나라별 언어별로 잘 보여주는 무선 키보드를 기준으로 정리하였습니다.

그림을 보여드리기 전에 먼저 요약해드릴께요. 기계적으로 크게 3가지 종류가 있구요, 특수키들이 국가별로 제각각이나, 영문알파벳 배치는 QWERTY와 QWERTZ 두가지 입니다. 가 일반적이고, QWERTZ, AZERTY가 독일권, 프랑스권에서 사용되네요. 

  • 미국 키보드 : 리턴키가 직사각형으로 되어 있음.
  • 유럽 키보드 : 리턴키가 기억자 모양이나 폭은 좁음. 좌측 쉬프트키가 작음. 일반적으로 QWERTY 배치이나, 독일, 스위스에 QWERTZ 배치, 그리고 프랑스에 AZERTY가 있음.
  • 일본 키보드 : 리턴키가 기억자 모양이나, 유럽키보드 보다 폭이 넓음. 스페이스 키가 짧고 대신 '영수', '카나' 키가 들어감.
이 세가지 기계적 구분 이외에는 모두 소프트웨어 적으로 프린트 및 발생 코드만 달라집니다. 그림들 올려봅니다.
* 모든 그림은 애플 웹사이트에서 다운받아 트리밍 하였습니다.

<미국 키보드 유형>

1. 미국 키보드. 기본 모델이죠.
2. 한국어 키보드. 많이 익숙하죠? Right-CTRL키만 있었어도 가상 윈도우에서 한자 키 역할을 할텐데 아쉽습니다.
3. 중국 키보드. 네? 미국 키보드라구요? 겉으로 보면 똑같은데요, 모델명을 다르게 해서 중국 사이트에서 판매합니다.
4. 스페인어. 흠 왜 똑같을까요?  스페인 사이트에 가니 제대로된 이미지가 있군요. 어라, 유럽형 레이아웃이군요. 당연하네요. 유럽카테고리로 옮깁니다.

5. 대만어(?) 역시 근성있게 한자 부수 비슷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마루코 님 덧글 인용>
"대만의 키보드에 나와 있는 글자는 보포모포라고 하여 한자의 발음을 표기하기 위한 문자라 보면 됩니다.
본래 중국에서 시작된 것이지만, 중국에서는 한어병음방안이 채택이 되면서
이후 보포모포는 대만에서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유럽 키보드 유형>


1. 영국 키보드 : 유럽 키보드의 기본형입니다.
2. 프랑스어. 알파벳 배치가 완전 다르네요. 이것을 AZERTY라고 부르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3. 독일어입니다. QWERTZ 배치에요.
4. 러시아입니다. 한글키보드처럼 영문과 러시아어를 이중으로 해놓고 있네요.
5. 스페인어. 흠 왜 (미국과) 똑같을까요?  스페인 사이트에 가니 제대로된 이미지가 있군요. 어라, 유럽형 레이아웃이군요. 당연하네요.


이외에도 여러 나라들이 있지만, 대부분 기본 영문자판 + 언어별 특수하게 사용하는 알파벳이 주위에 배치된 정도입니다.

<일본 키보드 유형>

뭐, 한 종류입니다. 일본에서 맥이 얼마나 많이 팔리는지는 모르겠지만, 기계적인 모델 구분을 할 정도로 중요하게 대접하고 있네요. 국가 규정으로 제약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전 키보드를 통틀어 유일하게 언어변경대응을 위한 키가 별도로 들어가 있고, Caps Lock, Control, Fn키등이 완전 엄한 자리에 들어가 있습니다. 이거 익숙하게 사용하다가 다른나라 키보드 사용하면 오타 작열이겠습니다.

이상 특징적인 것을 정리해봤습니다. 키보드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가 Parallels로 윈도우즈를 돌릴때, 한영전환과 한자키가 서로 불편하게 되면서 부터입니다. 맥은 CMD+Space로 언어전환을 하고, Alt+Return로 한자변환을 하는데, 윈도우는 right-Alt가 한영, right-ctrl이 한자키여서 영 헷갈리거든요. Parallels에서 이 단축키를 서로 이어주는 개선 활동을 하면 좋겠네요.





어플리케이션 중심 콘텐츠 사용 : 파일 시스템은 잊혀져도 된다. 눈높이165

터미널 부터 도스시대까지 장님이 코끼리 만지듯이 문자 명령으로 트리구조를 이동하며 다니다가,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나오면서 코끼리의 전체를 보고 아 눈은 여기 코는 여기, 다리는 여기 하고 접근하듯이, 파일시스템의 전체를 눈으로 보고 마우스 클릭으로 쉽게 이동하게 되었다. 이제 문제는, '코끼리를 냉장고에 어떻게 넣어요'가 아니라, 넓디 넓은 백사장같은 저장공간에서 구슬같은 내 콘텐츠에 어떻게 쉽게 접근하느냐 하는 것이 되어 버렸다. 

모두가 느껴왔듯이 윈도우즈의 바탕화면은 파일들로 금세 가득차고, 마이크로소프트가 제시한 내 문서, 내음악, 내 사진 폴더와 무관하게 내 파일들은 어딘지 모를 곳에서 숨박꼭질 하고있고, 아무리 탐색기에서 검색을 돌려봐도 '못찾겠다 꾀꼬리'만 답변한다. 이제 더이상 사용자가 그 많은 파일들을 파일시스템을 통해 이 넓은 하드디스크에 담아 관리하고 파악하기가 어려운 세상이 된 것이다.

이에 대한 대안은 현재 애플이 시험중이며, 운영 시스템적으로나 어플리케이션 적으로나 어느정도 인정을 받고 있는 듯 하다. 맥 피시의 판매량 증가, 아이폰, 아이패드의 과반수 시장 점유율이 그 증거다. 

<애플의 대안>
iOS
  • 내부 파일 시스템에 대한 접근 차단. 앱을 통해서만 접근 가능. 앱간 자료 공유도 차단. (사진 폴더 예외)
  • 어플리케이션 목록에 대해 1단계 그룹만 제공. 트리구조를 더 깊게 하지 않음. 
OSX Lion
  • OSX 파인더 : '내 파일 모두 보기' 등 폴더기반이 아닌 수평적 파일 리스팅 제공. 미리보기 기능 대폭 강화. 트리구조를 컬럼으로 표시하여 제공.
  • SpotLight : 말 그대로 순간 검색 기능 제공. 키워드를 입력하면 기다린다는 느낌없이 관련 파일, 폴더, 문서, 음악, 동영상, 웹사이트 방문 기록등이 주루륵 나온다.
어플리케이션
  • 음악 iTunes : 음악 특성에 맞는 분류 기준으로 앨범, 아티스트, 작곡가, 곡명 등으로 검색/소팅 지원. 사용자가 입력한 정보에 따라 자동으로 폴더 관리하고 있으나, 역시 사용자에게 드러내지는 않음.
  • 사진 iPhoto : 사진 특성에 맞는 카테고리인 이벤트, 위치, 얼굴인식, 사용자 지정 앨범으로 접근. 폴더가 아닌 실제 사진을 윈화하여 들고 보는 듯한 사용자 경험 제공. 철저히 폴더 위치에 대한 부분은 숨겨져 있음.

즉, 가장 기본적인 파인더 조차도 단순히 파일시스템의 트리구조를 시각화 해서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대리인으로서 사용자와 파일시스템 사이에 존재하여 효율적 정보 제공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장치들이 들어가 있다. 

도서관에 비유하면, 파일 시스템 직접관리란 사용자가 도서관을 해집고 다니면서 보야할 책을 찾아다니는 것이고, 더블 클릭하면, 그제서야 사서가 책을 대출을 해준다. 어플리케이션 등 대리인 기반의 사용은 도사관 사서에게 책을 신청하면, 사서가 찾아다 주는 것이다. 사용자는 불필요한 찾아다니는 행동을 제거하고, 그 시간을 활용해 가치가 있는 책을 보는데 사용해야 하는 것이다. 물론 이 도서관 사서인 앱이 똘똘할 수록 더 기대게 되고, 믿고 맡기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사용자 경험의 변화는 아이폰, 아이패드로부터 시작되어, 사용자가 인정해 감에 따라 조금씩 맥 OS에도 적용되어 가고 있다. 아직 파일 시스템을 완전히 숨긴 것은 아니지만, 과거 '루트'폴더에서 점점더 깊은 동굴에 들어가는 듯한 폴더 트리구조에서 탈피하여 카테고리나 키워드에 근거한 수평적 목록화를 지원해가는 모습을 고개를 끄덕이며 지켜보고 있고, 열심히 사용한다.

아쉬운 것은, 윈도우즈8에서는 이러한 철학적 차이는 보이지 않고, 타블렛을 위한 터치 인터페이스만 보강된 정도로 보이는 것이다.  

맥용 One Button Mouse로 가상윈도우에서 우클릭 하기 회사에서 DIY Mac 사용하기

윈도우로 GUI를 처음 접하다 보니, Two Button Mouse를 기본이라고 인식하고 있었고, 간간히 들리던 맥의 One Button Mouse는 절름발이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지요. 세뇌랄까... 맥을 접하고도 한참동안 이 상태를 유지하였는데, 얼마전부터 One Button Mouse 시스템을 체험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맥만 놓고 보면, One Button Mouse가 오히려 편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상단 버튼으로 배열
  • 메뉴 팝업이 필요하면, One Button을 누르고 있으면 짜잔 하고 나타납니다. 
그러나, 윈도우는 처음부터 '우클릭'의 존재를 인정하고 UI설계가 발전되어 와서 불편하지 싶었는데, 윈도우7부터 리본 메뉴 등을 통해 '우클릭'에서 나왔던 기능중 빈번하게 사용되는 것은 상단으로 나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클릭'은 없으면 역시 불편할테죠?

다행히, Parallels7에서는 맥용 One Button Mouse로 윈도우에서 우클릭을 할 수 있도로 제공합니다. 과거 버전에서는 CTRL + CLICK이었던듯 하나, 버전7에서는 CTRL + SHIFT + Click 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아래 그림을 보시면, 'CTRL+SHIFT+마우스 오른쪽 클릭'이라고 되어 있습니다만, 다시 해석하면, 'CTRL+SHIFT+CLICK : 마우스 오른쪽 클릭'입니다. 한글 번역이 조금 부실한 듯 하네요. 하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시 '아직 ** 남음'이라고 해야 하는데 '마다 ** 남음'이라고 나오더군요. 일본어와 헛갈린 듯...



The new iPad (3세대 아이패드) 가제트

발표 내용만 요약하면, 상당 부분이 기술적인 진보를 이뤄낸 사항들이내요.

<The new iPad 7th March,2012 (U.S. Pacific time)>

서론  : Apple TV H/W & UI upgrade for 1080p

본론 : iPad 3rd gen. features

1. Retina display (레티나 디스플레이)
   -  2048x1536, 3.1M pixels
   - A5X chip (Quad core graphics for retina displa)
   - 44% greater saturation

2. iSight camera
  - 5M pixels (similar to iPhone4S)

3. HD video recording
  - 1080p
  - image stabilization (촬영자의 흔들림을 소프트웨어적으로 보정합니다.)

4. Voice Dictation (받아쓰기, 키보드 입력대신 목소리 입력입니다. 시리 같은거 아님.)

5. Faster Mobile Comm.
  - HSPA+ (21Mbps)
  - DC-HSDPA (42Mbps)
  - LTE (73Mbps) (AT&T, Verizon 구분 운영)
  - Hot-Spot (통신사가 제공하면)
  * 기술 적인 사양 보다는, 매일의 이메일이나 웹브라우징시 사진, 동영상등을 기다리지 않고 본다 하는 정도입니다. 
     빨라졌다고 하는 것 보다는, 기다리지 않는다 쪽으로 홍보하네요.

6. 10-hour battery life

7. price
  16GB : 499$
  32GB: 599$
  64GB : 699$
  +$150 for Mobile Comm. 4G LTE
  iPad2 : 16GB 399$
이름상으로는  iPad2가 The New iPad보다 나중에 나온듯 한데, 가격은 더 싼 역전현상이 있네요.

8. pre order, 16th March. 

참고 : iPad 3Gen. Partners 
  Namco : sky gamblers
  AutoDesk : Sketch book ink
  Epic Games : infinity blade Dungeons

결론 : Application update
   iWorks (3가지 모두 업데이트, 특이사항은 없음)
   iBooks
   iLife
      Garageband : 4 iPad Gem session.
      iMovie : enhanced editing (overview, conti)

화룡점정 :  iPhoto
  : a lot of enhanced editing features
  : Journal making and share via iCloud upload and link.

<명시적으로 나오지 않은 사항>
  • 사업적으로 중국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예제 사진, 비디오 등에서 다수 보였구요, 특히 레티나 디스플레이로 인한 중국어 판독이 더 쉬워짐을 강조하기도 했지요.
  • 애플이 겸손해 졌습니다. 무슨말이냐면, 제가 기억하는한 처음으로 고객에 대한 서베이를 했음을 키노트에서 시인했습니다. 일반적으로 애플은 고객조사에 의존하지 않는 의사결정으로 유명하지요. 거꾸로 이야기하면, 자신감이 조금 부족해졌나 하는 느낌입니다.
  • 미래에 대한 이야기로 마무리했습니다. 스티브 잡스 시대에는 항상 '현재'에 집중했던 듯 한데요, 마무리가 '내일이 있다'라는 메세지를 던지네요. 그만큼 '현재'에 대한 집중은 흐트러 지겠죠?
  • iPad에서의 콘텐츠 생산과 편집 기능이 강화되었고, HD 1080p녹화 대응, 5M 픽셀 카메라 등으로 생산된 콘텐츠는 금방 아이패드의 메모리를 채워버릴 것입니다. 나중에 콘텐츠 들은 다 어디로 가야 할까요. 현재의 대안은 iMac입니다만, 강화된 iPad와 중복 되는 부분이 많아질 수록 둘다 있을 필요가 있는가 하는 의문을 갖게 될 것입니다. 
  • 개인적으로는 애플 타임 캡슐이 백업 이외에 콘텐츠 보관소가 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는데요, 아이패드, 아이폰에서 넘쳐나는 콘텐츠를 보관해주는 홈 네트워크 스토리지가 언제쯤 도입될지 예상해 보는 것도 재미날 듯 하네요. 다른 회사제품이라면 엘지 넷하드나, 기타 나스 제품들이 그런 역할을 희망하고 나와 있지만, 통합된 UI/UX를 제공하지 못하고, 홈네트워크의 복잡성/비직관적인 특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업무용 MBP와 가상윈도우 구성 요약 회사에서 DIY Mac 사용하기

IT도움없이 회사에서 Mac을 사용하자는 주제로 어느덧 19개의 글이 포스팅 되었네요.
20번째 글은 앞의 포스팅으로 결론지어진 제 시스템에 대한 구성을 요약해볼까 합니다.
그림 그리기 귀찮아서 글로만 적어볼까 하다가, '백문이불여일견'이라고 하니 조잡하나마 그려봅니다.

사외에서는 보안프로그램이 없어서 간단합니다. 특히 VPN은 메일 서버 접속용이라 가상윈도우7에만 사용하면 됩니다. 뭐 필요하다면 이를 아래그림과 유사하게 맥으로 라우팅하는 것이 가능하긴 합니다. (맥 메일 앱을 업무용으로 사용하는 경우)

사내에서는 아래 그림처럼 보안프로그램용 윈도우XP 가상머신을 별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보안프로그램(WaterWall)이 없어도 사내망 접속은 가능하지만, 인터넷이 차단되는 관계로 반드시 필요하구요, 윈도우XP 기반 기술이다 보니 윈도우7에서는 CPU load를 100%로까지 폭주하는 버그가 있어서 부득이하게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뭐 인터넷만 한번 뚫으면 필요 없으니 큰 부담은 없습니다.


화살표의 방향은 인터넷 접속시의 요청흐름입니다.

그런데, 많이 복잡한가요? 이렇게 할 거였으면, 그냥 윈7 노트북 사용하겠다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
그러나, OSX를 사용해보니 세밀한 부분까지 고려된 User Experience에 매료되어, 이 번잡함을 무릅쓰고 사용하고 있네요.

본 시스템을 운영하기 위한 키 포인트는 넉넉한 CPU power, 메모리(8GB)와 하드디스크(3개 OS 설치)인데, 아쉽게도 하드디스크 용량이 적은편입니다. CPU는 그리 빠른 편은 아니지만, 그리 빨라야 하는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지 않으므로, 큰 무리는 없습니다.

Parallels 가상윈도우에서 cmd-space로 한영전환하기 [4/25 갱신] 회사에서 DIY Mac 사용하기

한글윈도우의 '한글'입력기, 즉 'Microsoft 입력기'에서는 잘 아시다 시피 'alt'키로 한영전환을 합니다. 이는 하나의 키보드에 두 개의 자판이 있는 개념입니다.
*데스크탑용 106키 등은 한/영 키가 별도로 있지만, 노트북용은 대부분 오른쪽 alt를 '한/영'이라고 인쇄만 해서 사용합니다. 영문키보드 사용해보면 확인됩니다.

맥에서는 개념이 다른데요, '한글' 입력 소스에는 두벌식, 세벌식 등의 한글 자판만 있고, 영어 자판이 없습니다. 그래서, 'U.S.'입력소스를 추가 선택해야 (디폴드로 되어 있죠) cmd-space로 입력소스 전환이 가능합니다. 즉, 하나의 키보드에서 한글 자판과 영어 자판을 전환하는 개념이 아니고, 가상의 키보드를 여러 개 두고, 이를 돌려가며 사용하는 개념입니다. 이 개념을 그대로 한글윈도우에 적용한다면, cmd-space로 입력기를 전환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한글윈도우에도 입력 언어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아래 사진처럼 '영어(미국)'키보드를 추가하세요. 저는 Parallels에서 제공하는 U.S. ISO/RU (Apple)을 사용해봤습니다. 기본은 그냥 'US'더군요. 그리고, 한국어 입력기는 '한글'입력 상태로 둡니다. 이렇게 해두고 cmd-space를 사용해보세요. 영어 키보드와 한글 입력 상태의 한/영 키보드가 전환되면서 한영 전환 입력을 맥과 동일한 상태에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물론, 한글 키보드 상태에서 'alt'키를 사용한 전환도 활성화 되어 있습니다. 'alt'키가 없는 한글 전용 키보드 입력기가 나온다면, 좀더 편할 수도 있겠네요.  윈도우7에 한글 키보드로 '한국어'가 있습니다만, 실제로는 그냥 영어 키보드입니다.


[1/20 갱신]
영어 입력기는 디폴트인 'US'를 권장합니다. 위에 적은 US ISO/RU (Apple) - Parallels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숫자 1키 좌측의 키가 맥 키보드하고 다릅니다.
 


기존에 유행하던 방법은 '바람 입력기'같이 맥에 한/영 키보드를 추가하여 'alt'키로 전환하는 개념입니다. 즉 윈도우의 관행을 맥에도 적용하는 것입니다. 이 경우 가상 윈도우 사용시 전체화면, 동시 실행 화면 등에서 다르게 동작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http://trip2me.tistory.com/61 

여기에서 설명된 방법은 맥의 관행을 윈도우에 적용하는 것이고, 가상 윈도우 프로그램에서도 잘 적용됩니다.

추가로, 키보드 전환키 입력 흐름이 확인되어 공유합니다.

Mac OSX "cmd-space" -> Parallels7가 이 키 입력을 '입력 언어 전환 키로 변환 -> 'left Alt+Shift'로 윈7에 입력됨.

만약 윈7 설정에서 '입력 언어 전환' 부분에 단축키를 할당하지 않으면, 위 전환 흐름이 끊겨서 동작하지 않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윈7설정의 입력 언어 전환 키도 그대로 사용가능합니다만, 좀 불편한 키들만 있네요.
기본이 Left Alt+Shift, 옵션이 Ctrl+Shift 입니다.  

<2/17 갱신>
위 설정으로 몇주 사용해보니 새로운 이슈들이 생기네요. 원래 다른 두 운영체계를 같이 쓰다보니 어쩔 수 없이 생기는 것이겠습니다만, Parallels나 VMWare에서 한국 환경에 대해서는 배려가 없는 느낌입니다.

오피스에서 '한/영'자동 변환 활성화시, 자동한영 전환이 될 때, 영문 입력기로 전환되는 것이 아니라 한글 입력기에서 영문모드로 변경됩니다. 즉 CMD-Space로 변경되는 것이 아니라, Right-ALT로 변경됩니다. 무심코 CMD-SPACE를 계속 눌러도 영문모드만 반복되는 일이 생기네요.

기본입력모드를 설정한 입력창의 경우에도 위와 유사하게 Right-ALT 입력된 것처럼 동작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4/25 추가>
VMware Fusion 4.1.2가 나왔습니다. CMD-Space를 오른쪽 Alt로 매핑해줍니다.
즉, 위 고생을 안해도 되고, CMD-Space로 한영전환 가능합니다.
지금 Parallels7에 윈도우XP사용중인데, Fusion 4.1.2로 전환검토중입니다.

<4/27 추가>
Parallels7에서도 CMD-Space를 오른쪽Alt로 매핑하는 것이 가능하네요. 본 포스트의 내용은 한국어, 일본어 등 여러 언어를 사용할 때 적절하구요, 트랙백 포스트는 한국어만 사용시 적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익스체인지를 사용한 Outlook - Mac Mail 간 이메일 전송 [1/26 갱신] 회사에서 DIY Mac 사용하기

맥에 필이 꽂혀서 주위 사람들의 원성에도 불구하고, 맥 메일 클라이언트를 1년정도 사용해 왔습니다만, 최근 고객사와의 연락책을 맡으면서, 첨부파일에 대한 호환성 이슈가 불거져서 결국 포기하고 다시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 체계로 전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새로 주고받는 메일이야 아웃룩에서 처리하면 되니까 문제가 없지만, 짧은 시간이나마 맥 메일에 아카이브해둔 자료들을 어떻게 다시 아웃룩으로 전환하는가에 대해서는 고민이 되었습니다. 인터넷을 찾아보니 맥 메일에서 eml형식으로 내보내기 하고, 이를 eml to pst converter로 변환한 다음 아웃룩에서 불러들이면 된다라고 설명된 글을 보았습니다만, 번거롭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새로운 방법으로 생각한 것이 익스체인지 서버를 경유해볼까 하는 것이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잘 되구요. 몇 가지 주의사항이 있어서 방법을 적어볼까 합니다.

1. 아웃룩과 맥 메일 모두 익스체인지 서버 또는 IMAP 서버와 동기화 설정을 합니다.
    맥 메일의 좌측 트리구조에 메일 서버 영역이 나타납니다.
2. 아웃룩을 오프라인으로 전환합니다.
  경고 : 양쪽 메일 클라이언트가 모두 동기화 상태에서는 각각의 메일이 두개로 늘어나서 중복이 생깁니다. 아마도 맥 메일에서 업로드후 뭔가 확인하기 전에 아웃룩에서 다운받느라 락을 걸어서 그 사이에 맥메일이 에러로 인식하고 다시 올리는 듯 합니다. 이 논리라면 세개도 생길 수 있어야 하는데, 아직까지 세개가 나타난 적은 없습니다. 처음에 용량 부족 이슈 해소 방안으로 실시간으로 업로드하고, 다운로드하려고 해봤는데, 메일 중복 현상이 나타나 고생했습니다.
3. 맥 메일에서 나의 맥에 있는 메일들을 익스체인지 서버(또는 IMAP 서버)영역의 폴더로 복사 또는 이동합니다.
   이때, 진행률 그래프가 나타나지 않는데, 네트워크 사용량을 보시면 확인 가능하고, 종료시에는 아무 표시도 나타나지 않지만, 진행중에는 동글 동글 돌아가는 표시나, 원안에 부채꼴 표시가 나타나 동기화 중임을 알려줍니다.
   익스체인지 서버 용량을 고려하여 적당량씩 옮겨주세요. 서버 용량 초과시 맥 메일에서 어느 부분까지 올린것인지 확인이 어렵더군요.
* 1/27 갱신 : 로컬 메일을 이메일 서버로 재 업로드 하는 것만 필요하다면, 아래 단계는 불필요 합니다.
4. 맥 메일을 오프라인으로 전환합니다.
5. 아웃룩을 온라인으로 전환합니다.
    자동으로 갱신된 메일들을 받아옵니다.
6. 아웃룩에서 로컬 보관폴더로 이동하여 익스체인지 서버 용량을 비워줍니다.

이상의 내용을 반복하면, 기본 기능만으로 맥 메일 내용을 아웃룩으로 이동시킬 수 있습니다.
참고로, 익스체인지 서버에 웹으로 접속하여 메일 작성시, 메일 클라이언트가 동기화 되어 있다면 '임시 보관함'을 갱신하면서 웹에서 작성중인 사항을 건들여, 더이상 웹에서 편집할 수 없게 만들어 버립니다.

[1/26 갱신]
아래 댓글을 보고 혹시나 해서 IMAP 메일 서버에도 테스트해보았습니다. IMAP내 메일을 맥 메일 로컬로 옮기고, 다시 맥 메일 로컬내 메일을 IMAP내 폴더로 복사/이동시 상기 익스체인지 경우와 동일하게 동작합니다. 따라서, 익스체인지 서버가 없는 경우 IMAP서버를 설정하면 동일하게 구현할 수 있습니다. 

IMAP대응 국내 메일 사이트 : Naver, Nate,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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